📅 2026.02 업데이트
사두증/단두증 자가진단
전문 장비 없이,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아기 두상 비대칭 위험도를 확인하세요.
집에서 하는 머리 모양 확인법
위에서 아이 머리를 내려다보았을 때 어떤 모양인가요?

정상적인 두상
귀 위치가 동일하고
뒤통수가 둥근 모양

사두증
한쪽이 눌려 평행사변형
처럼 비대칭된 모양

단두증
뒤통수가 납작하고
양옆으로 넓은 모양
전문의가 권장하는 생활 교정 수칙
아기의 두개골은 생후 12개월까지 매우 유연하여 작은 습관만으로도 머리 모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자세로 오래 눕혀두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작은 노력으로 충분히 예방하고 교정할 수 있습니다.
1
잠자는 방향 바꾸기아기가 깊게 잠들었을 때 수시로 머리 방향을 왼쪽/오른쪽 번갈아 가며 눕혀주세요.
2
터미타임 하기깨어있을 때 엎드려 놀게 해주세요. 목 힘을 기르고 뒤통수 압력을 줄여줍니다.
3
엎드려 눕히기목에 힘이 생겼다면 엎드려 눕혀 재우는 것도 방법이에요. (단, 질식 위험 주의)
4
짱구베개 사용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베개를 사용하여 뒤통수가 납작해지는 것을 예방하세요.
5
모빌 위치 변경모빌의 위치를 자주 바꿔주어 아기가 자연스럽게 고개를 여러 방향으로 돌리게 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본 서비스는 2D 사진과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자가진단 도구입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3D 스캐너와 달리, 촬영 각도나 마킹 위치에 따라 5~10%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중등도' 이상으로 나왔다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가 정밀 진단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두상 교정의 '골든타임'은 생후 3개월 ~ 7개월 사이입니다. 생후 4개월까지는 아기의 머리뼈가 매우 말랑말랑하여 자세 교정(터미타임 등)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생후 12개월이 지나면 머리뼈가 단단해져 교정이 매우 어려워지므로,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닙니다. 경미한 단계(CVAI 6.25 미만)에서는 자세 교정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헬멧 교정은 중등도 이상의 심한 변형이 있거나, 생후 6개월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이 비싸고 아기가 힘들어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머리숱이 많은 아기의 경우, 머리카락을 물에 적셔 두상에 밀착시키거나 얇은 수영모(스타킹 재질)를 씌우고 촬영하면 훨씬 정확한 두상 윤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절대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분석 과정은 고객님의 휴대폰(브라우저) 내에서만 이루어지며, 사진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분석 즉시 파기됩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신생아의 두개골은 출산 시 산도를 통과하기 위해 매우 유연하고 말랑말랑합니다. 이 시기에 아기가 하루 종일 누워 지내면서 특정 부위에 지속적인 압력을 받으면 그 부분이 납작해지는 '자세성 사두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특히 선호하는 잠자는 방향이 있거나 사경(기울어진 목)이 있는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자세성 사두증/단두증은 미용적인 문제이며, 뇌 기능이나 지능 발달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심한 비대칭을 방치할 경우 안면 비대칭(눈, 귀 위치 차이)이나 부정교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시기에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경은 목 근육(흉쇄유돌근)이 한쪽으로 수축되어 아기가 고개를 한쪽으로만 기울이는 증상입니다. 사경이 있으면 아기가 한 방향만 보려고 하므로 사두증이 동반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아기가 한쪽만 보거나 목에 멍울이 잡힌다면 소아청소년과나 재활의학과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