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세기 & 맞춤법 검사기
맞춤법 검사
작성을 완료하셨나요? 오타와 문체를 1초 만에 교정해드립니다.
- 500~1000자 내외가 가장 읽기 좋습니다.
- 문단 나누기로 가독성을 높이세요.
문제가 해결되셨나요?
글자수 세기란?
자기소개서, 이력서, 에세이 등 글자수 제한이 있는 문서를 작성할 때 실시간으로 글자수를 세어주는 도구입니다.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바이트 수, 단어 수, 문장 수, 문단 수, 예상 읽기 시간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어 맞춤법 검사 기능도 내장되어 있어 채용 서류 작성 시 오타와 문법 오류를 사전에 잡아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 자동 저장되므로 창을 닫아도 내용이 유지됩니다.
바이트와 글자수의 차이
글자수는 문자 1개를 1로 세지만, 바이트는 문자의 인코딩 크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한글은 한 글자당 2바이트, 영어·숫자·기본 기호는 1바이트로 계산됩니다.
한글 1자 = 2바이트 · 영문·숫자 1자 = 1바이트
예를 들어 한글 2글자와 영문 5글자를 합치면 글자수는 7자이지만, 바이트로는 4 + 5 = 9바이트가 됩니다. 삼성, SK 등 일부 기업은 바이트 단위로 글자수를 제한하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맞춤법 검사 엔진
부산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과 유사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국어 표준 맞춤법 규정에 따라 검사합니다. 오류는 세 가지 색상으로 구분됩니다.
오타 교정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기본 맞춤법 오류를 찾아 올바른 표기로 교정합니다.
띄어쓰기 교정
보라색으로 표시됩니다. 붙여 쓰거나 띄어 써야 할 부분, 문장부호 오류를 교정합니다.
문체 개선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번역투 표현이나 이중 피동 등 자연스럽지 않은 문법과 어법을 개선합니다.
줄바꿈 처리 기준
윈도우에서는 줄바꿈을 2바이트로, 맥·리눅스에서는 1바이트로 처리합니다. 본 도구는 네이버, 사람인 등 주요 채용 플랫폼과 동일한 CRLF 처리 방식을 사용하여 글자수 결과가 일치합니다. 단, 운영체제·브라우저 환경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취업 준비생: 자기소개서 글자수 제한에 맞춰 작성해야 하는 경우
- 이력서 작성자: 바이트 단위 제한이 있는 채용 사이트에 제출해야 하는 경우
- 블로그·SNS 운영자: 포스트 제목이나 메타 설명의 글자수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 학생: 에세이나 과제 분량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
- 카피라이터: 광고 문구나 슬로건의 글자수를 정확히 맞춰야 하는 경우
- 맞춤법 교정: 중요한 문서 제출 전 오타와 문법 오류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